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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슬픈천사의 일상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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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아직 시작하지 않았다구!?!?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Sat, 01 Dec 2007 19:30:29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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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슬픈천사의 일상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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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아직 시작하지 않았다구!?!?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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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restart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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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restart 입니다.. 크큭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01 Dec 2007 19:30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이건.. 너무 힘들잖아.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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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도대체...<br />
<br />
힘들어 죽겠다...<br />
<br />
그동안 뭐하면서 살아 왔나 싶다...<br />
<br />
헛산건가...<br />
<br />
헛경험 한건가...<br />
<br />
정말 힘들다...<br />
<br />
하지만...<br />
<br />
후회는 없다...<br />
<br />
그래서 웃음이 나온다... ^_____^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1 Apr 2005 13:03:3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1월이 지나갔다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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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드디어..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1월이 끝이 났다. 불면증 거식증 정말 괴로웠다. 잠시 지옥을 보고 온 느낌이랄까.. 29의 시작을 거창하게 해버렸다. 어쨋든 이제 또 마음을 가다듬고 새롭게 시작해야 겠다 각오를 다져보자.<br />
<br />
이름은 이준익<br />
스물아홉해 살아온 수컷<br />
야망 없는 백수<br />
<br />
이렇게 간단하게 살고 싶어 하진 않았고 그럴 생각도 없다. 나 자신부터 찾아야겠다. 자극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야 할거 같다. 극도로 낮아져 버린 자신감도 끌어 올려야 하고 나이가 들었다는 것에 대한 자각과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능력도 갖춰야 한다. <br />
<br />
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 나이가 가진 의미는 크다고 생각 한다. 지금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살아온 세월 두가지를 당당하게 얘기 할 수 있다면 그건 그 나름의 의미가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나 처럼 내 나이를 당당하게 내 모습과 매치 시킬수가 없다면 분명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.<br />
<br />
변해야 한다. 아니 변하기 보다는 원래 내 모습을 찾아 가야 한다. 분명 나는 자신감이 넘쳤던 녀석이었다. 나를 되찾자. 지금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1 Feb 2005 14:36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치매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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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요즘은 정말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술을 마시면 항상 마지막 부분에서 필름이 끊긴다. 왜그런지 정말 술마시고 사고도 많이 치는것 같고... 전에는 술마시면 정말 죽어도 필름 안 끊긴다는 각오로 마지막 까지 사람들 챙기고 그랫던 걸로 기억 하는대 이제는 전혀 그렇질 못한다.<br />
<br />
어제는 그래도 친구녀석이 아무래도 심하게 취해서 뭔가 일을 저지를것 같아서 그나마 정신 차리고 친구녀석 챙기러 압구정동 까지 날아갔지만 결국 이녀석 무슨 일인가 저지른 것 같다. 만나지도 못하고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한참 고민에 고민을 하던녀석이... 오늘 이벤트를 마련하겠다던 녀석이... <br />
<br />
여자 때문에 고민하는 것도 이제 힘들다..<br />
<br />
내 인생의 화두는 여자라고 생각 하지만..<br />
<br />
정말 힘들다......<br />
<br />
그녀석도... 나도... 또 다른 친구도...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8 Jan 2005 08:05:4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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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 친구와 술한잔 했다..<br />
<br />
그 친구 녀석 정말 기구한 삶을 살고 있다..<br />
<br />
분명히 힘들게 살고 있을 텐데도...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밝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..<br />
<br />
그에 비해 나는 뭘까.... 작은 일들에 연연하면서 그저 그자리에 머물러 있다..<br />
<br />
밝게 살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점점 자신을 힘든 상황으로 밀고 가고 있다..<br />
<br />
점점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면서 즐기고 있는건지......<br />
<br />
일단은... 자신감 회복부터 해야 한다....<br />
<br />
그게 먼저겠지... 으쌰!!!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1 Jan 2005 03:33:3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2005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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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2005 년이다<br />
<br />
살아온 날들이 이제는 꽤 된거 같은 느낌이다.<br />
<br />
과연 그동안 뭘 했는지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.<br />
<br />
부모님에게 이끌려 대학까지 나오고 남들 다가는 군대를 다녀오고<br />
<br />
과연 살면서 내 의지를 가지고 무엇을 한것이 있었을까 정말 궁금하다.<br />
<br />
항상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면서 생각해보면 단 한번도 내 의지를 가지고 무엇을 <br />
<br />
한적이 없다고 느껴진다.<br />
<br />
무언가를 열심히 해보았다면 오락 정도일까?<br />
<br />
무언가 이제 내 의지를 가지고 무슨 일이든 하고 싶다.<br />
<br />
2005 년 두가지를 이루고 싶다.<br />
<br />
내 의지에서 처음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 되는 두가지 일...<br />
<br />
너무 늦은 나이에 남들의 시선을 생각하면 너무 싫지만....<br />
<br />
이제 시작한다.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un, 09 Jan 2005 04:46:2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오랜만에 복귀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ngeldia.egloos.com/83166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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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마지막 글남긴지 거의 1년만에 와봤는대...<br />
<br />
뭔가 그립네...<br />
<br />
참 신기하군 이런것도...<br />
<br />
앞으로 일기나 좀 써볼까나...<br />
<br />
으쌰!!!!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9 Dec 2004 15:18:1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취직을 한건가.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ngeldia.egloos.com/33692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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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인턴....<br />
<br />
정말 싫다..<br />
<br />
하는일두 별로 맘에 안들구..<br />
<br />
그렇다구 돈이 많은것도 아니구..<br />
<br />
아님 뽀대가 나는것도 아니구..<br />
<br />
어쨋든 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..<br />
<br />
좋은건가?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5 Mar 2004 16:11:4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취직이란?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ngeldia.egloos.com/24286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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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돈을 벌기 위한 것일까..<br />
<br />
아니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한 수단일까..<br />
<br />
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회사를 찾아 봤다..<br />
<br />
몇군대 없기도 없었고..<br />
<br />
대부분 경력사원을 뽑는다고 한다..<br />
<br />
그중에 그나마 찾은 회사는..<br />
<br />
인턴 2개월 정도 하고 정사원으로 뽑아 준다구 한다..<br />
<br />
돈 엄청 조금 줄거 같다..<br />
<br />
하지만.... 그 회사에서 하는일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..<br />
<br />
사원수 27명... 작은 회사..<br />
<br />
적은 봉급..<br />
<br />
물론.. 뽑아 줄지 안뽑아 줄지도 모르지만..<br />
<br />
어쨋든...<br />
<br />
돈보다는. 하고 싶은일을 하고 싶다..<br />
<br />
언젠가 프로가되면...<br />
<br />
돈은 알아서 들어 오지 않을까???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7 Jan 2004 16:57:2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새로운출발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angeldia.egloos.com/23935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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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구정이 끝나고..<br />
<br />
이제 다 끝났다는 느낌이 든다..<br />
<br />
엄청나게 꼬여버린 일들이야...<br />
<br />
뭐 앞으로 서서히 풀려 나갈거라 믿고..<br />
<br />
학교라는 갑갑한 곳에서 벗어났다..<br />
<br />
사실 학교를 떠나면 취직하구.. 나름대로 여유롭게 지낼거라 믿었지만..<br />
<br />
반대다.. <br />
<br />
이젠 진짜 앞으로 내가 할일을 찾아야 할거 같다..<br />
<br />
어쩌면 학교 생활하면서 이런걸 생각했어야 하는대..<br />
<br />
..<br />
<br />
뭐 어쨋든..<br />
<br />
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..<br />
<br />
그걸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것만으로도 감사한다..<br />
<br />
놀고 싶기도 한대..<br />
<br />
온라인 게임같다..<br />
<br />
스킬 익힉구 랩업좀 해야겠다는 느낌이다..<br />
<br />
열심히 해보자구....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6 Jan 2004 07:55:4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슬픈천사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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